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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시설 화재 발생시 대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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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0-12-24 18:08 조회5,2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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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풍력발전국 독일 2만622㎿ 전력생산, 풍력발전기 1만8685개 보유국 에서도 유지보수와 발전기 사고와 화재에 대하여 무방비 상태.

풍력발전 선진국조차도 풍력 발전사고에 대하여 마땅한 대응능력이 부족이부족하고 대안이 없다라고 한다.

강원도와 경북 산지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된다면?

생물다양성 보고이며, 백두대간을 지키자고 법으로 지켜지고 있는 백두대간에 풍력 발전기 사고로 화재가 발생 되었을시 과연 누가 책임을 질것인지?

국가가 보전하자고 법으로 만들어 백두대간을 지키자면서 법의 모순 조항으로 인하여 이런 풍력설비들이 나날이 백두대간을 점령하여 가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의 사례를 보더라도 풍력발전기는 안전을 보장 할 수 없는 위험한 설비이다. 따라서 백두대간에서 화재가 발생된다면, 엄청난 재앙이 번질 것 이며, 이로 인해 관계기관이나 설치기업은 엄청난 고통과 재앙에 대한 피해복구 등 물질적, 금전적, 정서적으로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지탄을 받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또한 백두대간이 화재로 피해를 입는다면 부분적인 수자원고갈 등 여러 가지 복합 다양하게 인간에게 손실을 줄 것이며, 또한 희귀종과 생물다양성이 파괴되어 수 만년 동안 이어져오던 동․식물들이 사라져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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