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생태교육장 > 백두대간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칼럼 백두대간의 관련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백두대간뉴스 > 뉴스/칼럼 > 백두대간뉴스

백두대간뉴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4-02-24 19:51 조회4,692회 댓글0건

본문

백두대간의 자연·역사·문화·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와 공안리 지리산 자락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총 사업비 400억원(국비 200, 도비40, 시비160) 이 소요되며, 운봉읍 주촌리 59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은 한반도 형상을 닮은 구조로 5D 영상실, 곤충온실, 청소년 야영장, 인공 암벽 등이 조성된다.
지하 1, 지상 2층으로 조성되는 전시관은 구조체 공사를 완료하고 지하층 및 1층 내부마감, 곤충온실 골조 공사 등이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
, 운봉읍 공안리 산32-1번지 일원에 들어선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휴양시설에는 트리하우스, 솔뫼쉼터, 산책로, 전망대 등이 조성되었다.

체험·휴양시설은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높이인 해발 700m 지점에 위치에 있으며, 힐링 명상을 위해 나무위에 지어진 트리하우스는 전국 최초로 만들어 져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트리하우스


트리하우스의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면 소나무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져볼 수도 있으며 각 트리하우스 출입문에는 남원의 산이름을 딴 이름표가 붙어 있다.



힐링과 명상프로그램이 주 기능인 체험·휴양시설은 작년 12월 준공을 마치고 2월 현재 민간위탁 운영자 공개모집 공고에 이어 5월 수탁자를 선정해 6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특히 체험·휴양시설의 관리동 2층에는 편백나무로 된 2개의 명상실이 있어 힐링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편백나무로 시설한 명상실

생태 교육장은 흥미·교육·체험·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주위에 산재에 있는 산림 인프라 시설인 국악의 성지, 허브밸리, 달오름 마을, 지리산둘레길, 노치마을 등을 아우를시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켜 남원 운봉이 산림 휴양 문화의 최적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백두대간보전회   |   (우)25781 강원도 동해시 감추로 20-1 2층   |   등록번호 : 222-82-08122
대표전화 033-535-3516~7   |   팩스 : 033-535-3518   |   이메일 : baekdu35@hanmail.net
사무국장 : 윤전숙   |   대표 : 최종복            Copyrighy (c) 백두대간보전회 All right reserved.